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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공현지, 메가폰코리아가 선정한 김고은, 박소담, 김다미 등 ‘무쌍 배우‘ 의 계보를 이을 기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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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공현지, 메가폰코리아가 선정한 김고은, 박소담, 김다미 등 ‘무쌍 배우‘ 의 계보를 이을 기대주

 


저의 ‘그윽한 눈매, 보이시나요?’ 이쁜데 호환성까지 좋은 얼굴, 신인배우 공현지를 소개하다.


 

 


 

메가폰코리아에서 주최한 <메가폰픽: 나는 대한민국 강력계 형사다!>에 뒤를 이어

<두번째 메가폰 픽: 천의 얼굴 무쌍꺼풀의 매력>에 배우 공현지가 무쌍의 매력을 끝을 보여주며 1위를 차지하였다.

비록 현재 아직 많은 상업 작품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심사를 맡은 감독 및 캐스팅 관계자들은 신인배우 배우 공현지를

“심심하고 평범한 영상을 시청자들이 끝까지 다 보게 하는 힘을 갖고 있다. 그래서 작품에 한번 출연시키고 싶은 배우다. ”고 말하며

2위인 배우 공서연을 간발의 차이로 앞선 1위로 꼽았다.

또한 “평범한 연기영상이 아닌 자신의 일상적이고 인간적인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본인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였다. ” 라고 덧붙혔다.


 

K-25.jpg


두번째 메가폰픽에 배우 공현지는 방에서 촬영된 간략한 소개영상과 취미,특기,연기영상을 공개하였다. 

요가와 기타가 취미라는 그녀의 모습은 다소 엉뚱(?)했다.

다소 어설프지만 귀여운 기타실력은 코믹한 웃음을 자아내게 하였다.


K-26.jpg


그녀의 특기는 바로 ‘샌드위치 만들기'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맛 보여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강조하며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역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맛보여주는 영상이 아닌 공현지 배우 혼자 영화를 보며 먹으며 폭소를 자아내게 하였다.


K-27.jpg

 

(사진 출처 : 메가폰코리아)

 

하지만 연기에서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하고 프로페셔널했다.

역시 배우의 본능은 숨기지 못한 걸까? 프로 배우 못지않은 반전 실력을 보여준 그녀.

특히 KB손해보험 광고에서 나온 해맑게 웃는 모습에 메가폰코리아측 전문가는

광고주들에게 확실한 얼굴 도장을 찍을 수 있는 배우 공현지 지원 영상의 가장 좋은 씬이었다고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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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이미지부터 코믹하고 밝은 이미지까지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무쌍을 가진 배우 공현지.

최근 트렌드인 무쌍꺼풀 여자 배우인 김고은, 박소담, 김다미, 한예리 등의 계보를 이어

제작자들과 시청자들에게 무한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그녀와의 인터뷰 전문이다.

 

 

 

 

@자기소개

공 : 안녕하세요, 연기하는 사람 공현지입니다. 엄마, 사랑이(푸들/7)와 같이 살고 있어요. 책읽고 인스타그램에 독후감 쓰는 걸 좋아하고요, <방구석1> 보면서 영화 얘기하는 걸 좋아합니다.

 

@연기경력에 대해 알고 싶다.

공 : 연기를 작품으로 처음 하게 된 것은 2013년 정정애 감독님의 졸업영화<집으로>였어요. 그 이후로 단국대학교 대학원과도 작업을 시작해서 박규택 감독님과 두 작품을 찍고 그 이후로 꾸준히 학교 안팎으로 독립영화를 10편 정도 찍었어요. 학교 다닐 때 영화전공 수업을 몇 개 듣게 되었는데 그 때 연출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원테이크로 찍은 영화 <4층과 5층 사이>, 그리고 작년에 단편<크리스마스>를 찍었어요. 단지 크리스마스에 할 게 없어서 찍게 된 영환데 1,2월까지 편집을 하면서 긴 프로젝트가 됐었어요. 2018년 졸업 후에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오디션을 보면서 독립장편영화 <브레이크>를 시작으로 단편<내 이름은 김수진입니다>, <적시타>, <, 이후>, <세이바이투주현> 3, 웹드라마 <선영아 사랑해> 그리고 아직도 TV에 나올 때 마다 혼자 민망해하는 <KB손해보험>CF, 최근에는 박해수, 이희준 배우님께서 출연하시는 드라마 <키마이라>에 단역으로 참여하고 왔습니다. 박해수 배우님께서는 학교 동문이시라 특별히 살갑게 대해주시고 쉴 때 마다 연기를 맞춰주신 게 너무 감사했어요. 다가오는 8월에는 대구단편영화제에 두 작품이 상영하게 되어서 대구에서 관객분들을 만나면서 8월 말을 보내게 될 것 같아요.

 

@메가폰픽 참여계기는?

공 : 상업영화에 지원하기 위해 프로필을 만들어 놨었는데, 무쌍 배우를 뽑는다는 것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지원했어요. 무쌍이지만 시원한 눈이고,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카메라 각도마다 얼굴이 다르고 작품마다 낯선 제 얼굴을 저는 더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저를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지원해봤습니다.

 

특히 메가폰코리아는 프로필을 한 번 만들고 지원하기만 누르면 지원이 되더라고요.

작품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해주면서 이용하기 아주 편한 것 같아요.


 

@독특한 자기소개 영상으로 지원했는데. 영상을 만든 의도는?

공 : 우연히 류준열 배우님의 자기소개영상을 보게 됐어요. 너무 재밌고 독특해서 촬영도 편집도 할 수 있는데 나는 왜 이런걸 만들지 않았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바로 카메라를 빌리고, 촬영을 도와줄 친구 한 명과 찍게 됐어요. 저는 연습도, 노는 것도 다 집에서 하는 집순이거든요 그래서 저를 더 저답게 알리고 싶어서 100% 집 로케로 찍었습니다. 저를 차가운 이미지의 배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웹드라마 <선영아 사랑해>에서는 쫄쫄이 입고 춤추는 연기도 했었거든요. 그런 저의 다양한 모습을 자기소개영상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공현지 배우의 가장 자신 있는 역할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차갑고 우울한 역할부터 쫄쫄이 입고 춤추면서 웃기는 역할도 자신있어요. 저는 진지하지만 사람을 웃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연기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나는 것 같아요.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이 질문은 스스로도 많이 중얼거리는 말인데요, 나는 어떤 배우가 도대체 왜 배우가 되고 싶은지를 항상 물어봐요. 특히 훌륭한 배우를 볼 때 마다 자격지심에 더 물어보기도 하고요. 이 질문의 끝은 항상 관객에 닿더라고요. 관객 분들이 사랑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작품의 메세지를 저라는 배우를 통해서 관객분들에 전달할 때, 제가 방해되지 않고 좋은 전달자로서 존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배우 공현지 프로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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