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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김철윤, 메가폰코리아가 주목한 최고의 형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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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김철윤, 메가폰코리아가 주목한 최고의 형사 역할

축구선수에서 연기자로 제 2의 삶을 시작한 배우 김철윤을 조명하다

 

대한민국 최대 오디션 플랫폼 메가폰코리아가 주최한 <메가폰픽 : 나는 대한민국 강력계 형사다!> 신인배우 김철윤이 최고의 연기를 펼치며 1위를 하였다.

메가폰코리아는 최적화 배우 검색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대한민국 영화에 자주 나오는 이미지들을 모아 오디션 주최를 시작하였다.

제작자들이 원하는 이미지의 배역을 찾는데 최소한의 시간을 들이기 위해, 영화에 자주 나오는 배역의 오디션을 통해 이미지마다 최적화된 연기를 가진 배우의 DB를 모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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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엘리펀 엔터테인먼트)


첫번째로 진행된 메가폰픽의 주제인 "나는 대한민국 강력계 형사다!" 편에서 신인배우 김철윤이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첫번째 메가폰픽의 주인공이 되었다.


배우 박진희와 엘리펀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배우 김철윤은 프로축구선수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졌다.

프로 축구선수에서 연기자로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 배우 김철윤은 영상을 찍기 위해, 머리를 이틀째 감지 않고, 해병대 티셔츠를 입어 연기의 리얼리티를 높혔다.

 

 

그는 다른 참가자와는 다르게 차분한 느낌의 연기를 보여주었다.

이에 그는 "과거 독립영화에 경찰로 출연했을 때, 대구에서 실제 형사분들의 삶을 함께할 기회가 있었다.

내가 느낀 형사분들은 우리가 영화에서 보는 느낌처럼 강하고 거칠다기 보다는, 조금 더 스마트하고 이성적인 느낌이었다." 라고 밝혔다.

2015년 독립장편 영화  촬영 당시 형사역할을 맡아 대구강북경찰서 형사팀에서  2주간 동고동락하며 실제 형사들에게 형사의 삶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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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메가폰코리아)

 

 

미국으로 건너가 자신의 트레이닝 영상을 마치 오디션을 준비하는 배우처럼 프로팀에 전달한 그는

마침내 미국 프로 축구팀(MLS 리저브 리그)에 입단하며 축구선수로서의 밝은 미래를 꿈꿨지만 고질적인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축구선수로서의 꿈을 접게 된 것은, 어릴 적 가지고 있었던 배우로서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또다른 기회였다.

 

정식으로 연기를 배우진 않아 누구보다 막막했지만, 군복무 시절 일과가 끝나고 연기 연습을 하고,

휴가를 나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합격한 거짓말 같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다.

 

 

 

개성있는 마스크와 실감나는 연기로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은 그는 여러 독립영화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모두 얼굴을 비추고 있다.

아직 큰 역할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일거리가 들어온다는 것은 그의 연기력이 인정 받은 셈.

그는 "작은 역할과 큰 역할을 가리지 않고, 연기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행복하다" 라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배우 김철윤은 물 만난 고기처럼 진짜 신참 형사를 연상케 하는 연기력과 연출로 선배 참가자들을 제치고

심사위원 전원의 선택을 받으며 당당히 메가폰픽의 주인공이 되었다.

 

축구선수 시절 밑바닥부터 자신을 어필하며 시작한 그의 열정이 배우로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낳은 것.


 

그는 다른 참가자와는 다르게 차분한 느낌의 연기를 보여주었다.

이에 그는 "과거 독립영화에 경찰로 출연했을 때, 대구에서 실제 형사분들의 삶을 함께할 기회가 있었다.

내가 느낀 형사분들은 우리가 영화에서 보는 느낌처럼 강하고 거칠다기 보다는, 조금 더 스마트하고 이성적인 느낌이었다." 라고 밝혔다.

 

 

 


 

또한, 메가폰코리아는 두번째 메가폰픽 온라인 오디션을 개최하였으며, 두번째 메가폰픽의 주제는

<천의 얼굴 무쌍꺼풀의 매력>이다.

최근 영화계에 김다미,박소담,한예리 등 제작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이미지의 무쌍꺼풀의 순수한 배역을 찾기 위함이다.


 

메가폰픽은 메가폰코리아 홈페이지(megaphonekorea.com)에서 지원 접수중이다.

 


 

배우 김철윤 프로필 보기

두번째 메가폰픽 지원하기